희망, 어떤 일을 이루거나 하기를 바람.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무언가를 실행하고,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데 희망은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곤 하기 때문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의 대표 회계사 Roy는 이 희망을 중요한 가치로 인식했습니다. 그리고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직장 생활에서 이 희망을 찾길 원했죠. 나아가 구성원이 일을 하며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열망을 가졌습니다. 그 열망은 곧장 실행으로 옮겨졌습니다.
크리에이터와 스타트업의 꿈을 응원하는 회계, 세무 컨설팅 회사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는 그렇게 탄생했습니다.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의 대표 회계사 김용현, Roy를 만나봤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 대표 김용현(Roy)인터뷰 “고객과 구성원에게 희망을 제시하는 곳을 만들고 싶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는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신사업을 위해 기업 내에 독립적으로 구성된 조식 또는 창업을 희망하는 사내 구성원에게 창업의 기회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인데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는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사내벤처/분사창업의 운영사로 구성원들이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합니다.
양도박사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의 첫 번째 사내벤처 기업 '(주)고포워드'의 서비스로 2021년 1월 오픈했습니다. 이윤수 대표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에 입사해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주)고포워드를 창업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 사내벤처 1호 고포워드 대표 이윤수(dave)를 만나봤습니다.

안녕하세요. Dave! 이렇게 시간내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Jun. 이렇게 인사드리니 약간 어색한것같네요. (머쓱)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 사내벤처 1호! '양도박사' 이윤수 대표 인터뷰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회사 입사하셨을 때를 기억하시나요?
대학교의 최고 선배에서 사회 초년생으로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이죠. 저도 그때 느꼈던 설렘과 긴장은 아직도 생각이 나는데요. 첫 출근 날에 어떻게 문은 열고 들어가야 할지, 주변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인사를 해야 할지, 같이 일하는 분들은 어떤 사람들인 지 이런저런 생각에 전날 잠을 잘 못 이룬 것 같아요. 일에 대한 설렘과 동시에 사회인이라는 말에 설렘을 느끼기도 하고요.
지난 7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에도 멤버 Kyle이 신입사원으로 합류했습니다. Kyle은 대학을 졸업하고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인데요. 벌써 어느덧 Kyle이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와 함께한 지 두 달의 시간이 지나가는 지금, 신입사원 Kyle의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에서 보낸 두 달은 Kyle에게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말이죠. 항상 남들보다 일찍 출근해 밝은 모습으로 하루를 준비하는 Kyle의 이야기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의 신입사원의 모습을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Kyle! 이야기 앞서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입사 2개월차!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의 신입사원 Kyle의 이야기